로그인 회원가입

  사랑을 떠나보내며..  
양승열(목포)
2007-12-31 22:16:40, 조회 : 14,595, 추천 : 311
 
양승열(목포)님의 또 다른 글 (36개) ..more
   꿈과 목표는 큰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 (답변: 30개)  2014.03.17
   바보 노무현 (답변: 81개)  2009.05.29
   습관이 곧 성공이다 (답변: 73개)  2008.12.28
 

사랑을 떠나보내며.. / 양승열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을 지켜주지 못해서..

더 많이 아파하고, 더 많이 눈물을 흘려야 하는데..

마음은 계속해서 울고있지만, 몸은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부족한 절 의지하며, 희망을 찾으시러는 분들에게 눈물보다 웃음을 줘야합니다.

그래서 제 자리는 참으로 외롭습니다.


당신은 절 너무나도 몰랐습니다.

단 1%로만이라도, 깊은 뜻을 알아줬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시간이 흐르면 알게되겠지요.

세월이 흐르면 알게되겠지요.

마음은 매일 별이라도 따다주고 싶었습니다.

성공해서 꼭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당신에게 전 너무나 부족했나 봅니다.

제가 줄수있는게 당신을 향한 사랑과 기도뿐임을 알았을때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줄게 이것뿐인가 하는 회한과 이것이라도 줄수있다는 것에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별..

정을 떼기위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했습니다.

차라니 실망해서, 당신만은 날 빨리 잊어주길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랑을 지켜주지 못해서..

                                                            2007년12월31일

♬♬ The Leaves at My Feet(피아노연주) / 이사오 사사키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안주희(부산)
순수한 사람은 외롭지 않아요 08.01.01
10:48:22

 


강원영(목포)
쥔장님의 깊은 마음~ 그분도 분명 언젠가는 알게될거에요. 08.01.01
12:09:44

 


최은숙(안산)
이별 하나로 내 모든 삶이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심각한 우울증에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고.. 일도 공부도 되지 않았죠.. 하지만 이것 모두 저 하기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았어요..
많이 힘들겠지만.. 정상적이고 즐거운 생활로 돌아가세요..
주인장님은 우리의 희망이쟎아요..
08.01.01
12:34:53

 


최선란(창원)
해돋이를 다녀와서 할머니를 찾아뵈었더니,,,위독하시길래, 병원에 입원시켜드리고 남편은 할머니의 곁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항상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신 할머니가 우리곁을 떠나실거라 생각하니,, 만감의 교차와 부족했던 저자신이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살아계실때, 건강하실때 효도를 더 해드릴것을.... 08.01.01
20:59:47

 


하창호(서울)
누구신지모르지만 주인장님이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 모르시나봅니다. 은숙님말처럼 주인장님은 우리 요리하는 분들에게는 희망입니다. 기운내십시요~!! 08.01.02
13:12:43

 


이은주(서울)
진정 사랑한다면 상대방이 어떤일을 하든 이해하고 봐라봐 줄 겁니다.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들의 인연은 거기까지겠지요.~
누구나 한번쯤 이별의 아픔은 있을겁니다. 저도 그랬지만...
지금은 제가 선택했고 나를 선택해준 곁에 있는 내사람이 가장 소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
당장은 힘드실테지만 훗날 문득 떠올렸을때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속에 남아 있으시길 바랍니다.~
08.01.02
13:35:29

 


전옥수(구리)
인연이면 다시 만날것이고, 아니라면 더좋은분 만날거에요. 아자자자~ 늘 저희에게 주셨던 격려~ 잊지않을께요. 힘내세요 08.01.02
13:51:22

 


배영오(서울)
아파하지마세요! 주인장님 정도의 인품이라면 곧 좋은 소식있을겁니다. 08.01.03
01:39:03

 


최수인(익산)
이별은 아프지만 새로운 시작이 있어요. 08.01.03
11:28:53

 


안주희(부산)
내 생각에는 사랑은 쉽게 안오잖아요. 자기 능력에 따라서는... 이별을 통보하는 사람들은 자기 능력이 많아서 그렇남 ㅎㅎ 08.01.04
10:51:25

 


김정숙(구미)
이별은 아픔만큼 성숙해진다고해요. 분명히 좋은분 만나실거라 전 믿습니다. 08.01.04
12:14:16

 


도은임(천안)
사진이 멋있네요. 비를 손으로 막아주는건가요?
지금은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신지여?
08.01.04
12:25:48

 


황인자(인천)
주인장님 이별을 하셨나요.
죽을만큼 마음이 아픈가요.
누구나 사랑할때는 서로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데 젊을때는 항상 무엇인가를 상대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요. 세월의 흔적이 있는 사람들 예기들어보면요 그렇지만도 아닙니다.마음이 중요 하지요. 상대를 향한 사랑과 기도 이거야 말로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르시나요.
주인장님 새해에도 아자 아자 힘네세요
08.01.04
19:15:51

 


이선미(가평)
아프게 보낸 사랑이 무엇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그 사랑이 아파할까봐 모질게 더 당당하게 내 모습을 보여주고 그 뒤에서너무 많은 눈물을 흘려봤기에 아무것도 해줄수 없었던 나약함이 더 싫어 정말 많이 힘들었읍니다. 그러나 그 아픈 사랑으로 인해 더 성숙해질수 있었다 말하고 싶읍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떠올리면 살포시 미소지을수 있네요.
주인장님 힘내세요.
08.01.05
15:56:14

 


황미옥(마산)
위로드립니다. 쥔장님이라면 분명 좋은분 만날거에요. 아자!! 08.01.07
08:26:15

 


도호영(수원)
화이팅!힘내새요 ㅎㅎㅎ 08.01.07
19:01:28

 


김용휘(고흥)
주인장님 정도면 무난히 이별이 아픔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또한 좋은 분 분명 만나게될거에요. 늘 외치는 말 화이팅!! 08.01.11
11:28:20

 


하수현(수원)
서로 오해가 쌓이지 않았다면 저도 이렇게 헤어지진 않았을 겁니다
서로 마주않아서 말이라도 했다면...내가 지금은 행복하며 잘 살고 있을텐데 하고 후회도 하고 말았죠...
기회가 된다면 정말 잡고 싶지만 이제는 그사람 제가 누군지도 몰라요..ㅎㅎ
3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못 잊는 나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어른입니다 ㅎㅎ 과거는 과거일 뿐 현실이 될 수 없는데 아직도 뒤돌아보고 스칠때마다 생각납니다
다 그런거죠 이별이란....
왜 아쉬움이 남는 건지....ㅎㅎㅎ
힘내세요 인연은 또 옵니다 ...ㅎㅎ
08.01.11
15:51:53

 


김정임(부여)
저도 노력해서 성공햇으면 좋겟어요.. 노력하는 모습 보면 그사람 제 새로운 모습에 다시 돌아와주련지..그사람에게 맛잇는 음식 만들어주고싶습니다.. 08.01.14
16:06:51

 


안주희(부산)
낙심을 떨쳐버리고 하나 더 새로운 계획을 가지면
잊기 마련이에요
08.01.18
16:24:45

 


신은영(용인)
저두.. 마음이 아포요~~~ 08.01.21
11:26:54

 


정혜성(서울)
주인장님에게 아픔이 있었군요. 힘내세요!! 쥔장님 정도의 인품이면 분명 좋은분 만나게 될것입니다. 08.01.22
13:40:34

 


김현혜(울산)
마음이아프네요...
갑자기

힘내세요 ,
다음엔그보다더한사랑이
기다리고 잇을꺼니깐요^^
08.01.27
22:44:27

 


문민영(영암)
승열님 지금은 괜찮은거죠? 정말 좋으신 분이 아파하고 있어 걱정됩니다. 힘내세요~ 08.01.28
10:57:13

 


심윤경(인천)
힘내세요!!
분명 더 좋은 인연의 분이 나타나실 거라 생각합니다.
08.02.13
18:49:22

 


강정은(서울)
마음에 아니 가슴깊이 와닿는 이유는 몰지 ㅎㅎ
누군가를 위해 내가 존재했고 그를위해 이별까지 줄수 있다면 그게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하는 작은 소견이 ^^ 모두 행복하세여 ~
08.02.13
19:41:20

 


차지영(부산)
쓰다듬쓰다듬~~^^ 08.02.19
17:50:56

 



고규빈(순천)
쥔장장 얘기 인가요,,,,,,,,? 08.02.20
10:14:38

 



이혜진(강진)
이해가 갈듯한 애기ㅠㅠㅋㅋ 08.03.04
21:09:24

 


강두희(남양주)
인연이 아니기에 아무리 지켜주고 싶은 사람도 가고....
다시 만날 진짜 인연을 기다리며 더욱 성숙해지겠지요..
08.03.05
09:58:47

 


김광일(서울)
만남과이별은계속돕니다.. 힘내세요
이별에는먼말을해도귀에안들어옵니다... 당사자가마니아파하고
스스로잊어야하죠...에혀... 힘내세요...화이또..
08.03.14
14:17:12

 


박진희(부산)
다음에 오는 사랑은 잘해주세요.. 못해준만큼..후회안남게요.. 08.03.14
22:37:22

 


김영원(서천)
1년이 넘도록 바쁜일로 인하여
인사드리지 못 했습니다.
08.03.22
18:17:39

 


박종현(인천)
저도 얼마전에 좋아하는사람과 이별했어요 사랑하면 안되는 사람이라 사랑한다고는 말을못하겠네요..5개월정도 만난사람인데 좋아하는사람있으면 주위에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자랑도하고 싶고 그런데 전혀 그러지 못했어요 그래서는 안되는 사랑이라..결혼한 사람이거든요..왜 그런말 있잖아요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들이하면 불륜이라고. 그말이 이해가 안갔는데 그런 입장이 되보니 충분히 이해가가요 남들이 들으면 욕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너무 좋아해서..진짜 오랜만에 느겨보는 그런감정인데..아닌건 아니잖아요 이루어질수도 없고요 그래서 그만 만나자고 이제 니가 싫어 졌다고 나 그냥 너 가지고 놀았다고 마음에도 없는말하고 이별했어요 전화번호도 바꾸고 마음 단단히먹고 잊을려고 애쓰고 있어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사람 만나려고 이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방장님은 좋은사람 만나서 좋은 결실 맺였으면 좋겠네요...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꼭 죄인 같다는 생각도들고 저도 남들이 축복해주는 그런 사랑을 하고싶어요 진짜 좋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좋겠네요 저두그렇고 방장님도 그렇고.... 08.03.25
01:31:07

 


이태필(강릉)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잡으셔야 했어요..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 그런말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그런말을 굉장히 싫어한다고들 하네요..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는 정확히 파악이 되지는 않지만 제 경험으로 비추어 보아 저도 한때 사랑한 결혼을 약속한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저도 그때는 제가 못나서 가진것이 없어서 저보다 더 나은 사람만나라고 맘에 없는 말을 하며 떠나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살수는 있겠지만 무척 힘들지요.. 술과 눈물로 평생은 아니지만 몇 날 몇일..아니 몇 년을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냈지요..후회도 많이 했습니다. 꽉 내 곁에서 도망못가게 잡았어야 한다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몇 년이 지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 다시 찾은 사랑 절대 후회할 짓.. 눈물 흘리며 보내진 않을 것입니다.. 님도 당장 지금 마음 아프고 할지언정 한때입니다.. 힘내세요...언젠가는 어느 여자분에게 후광이 비치는 그런 멋진 여자분이 앞에 나타날것입니다. 기운내세요...화이팅! 08.07.16
06:53:18

 


지덕희(서울)
사랑은 항상 같이 할꺼예요
사랑이 아니여서 떠난거라
나중에 알게되면 어떻하죠

피아노곡 참 좋으네여 ☆~

사랑은 있는 그대로 항상 함께 할텐데,,,,,,,
우리가 잘 모르는건 아닌지 ☆~
08.08.08
21:36:18

 


정다혜(평택)
위로드립니다. 쥔장님이라면 분명 좋은분 만날거에요. 아자!! 08.09.12
14:53:10

 


김혜진(남양주)
1년여정도가 지나셨는데..지금은 좀 어떠세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정말 이사람인거 같아도 헤어지기도 하구요...주위에서 그런 만남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도 많구요
하지만 과거에 연연하다보면 앞으로 다가올 인연을 지나칠 수 있다 생각이
들어요.^^ 과거의 추억은 잊기보단 마음 한켠에 간직해두시고 앞으로 다가올 어쩜 벌써 다가와 있을 인연에게 신경쓰시길 바래요.
정말 인연이란게 있을지 저도 반신반의 하지만 결혼하신 분들 말씀으론
현재 배우자가 인연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힘내세요
08.11.18
14:10:28

 


차민정(마산)
나도 지나고 나니 그럼 사람이 있었는데... 하는 기억만 떠 오르네요..
그사람한테 미안한 맘이 참 많았는데 우연히라도 마주 치면 미안함 맘을 전하고 싶은데... 용기 내세요.... 세월이 약입니다
08.12.04
17:37:11

 


이선영(대구)
마음이 아픕니다..
이별이 너무 아프네요..
09.03.06
15:05:30

 


김민경(천안)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09.04.24
14:18:55

 


서영순(용인)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네여..마음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러브쿡을 쭉운영해오신점이 정말 컨트롤을 잘하셨나봐요...그심정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세월이 어느정도 흘렀으니 추억으로 남겠네여...어떠세여..이별을 경험하고 난후의 지금은???전 이별이 너무 견디기 힘들어 첫사랑과 결혼해서 그런맘을 깊히는 모르겟어요..비온뒤에 따이 굳어진다하잖아요..힘내세여.. 09.05.25
06:09:04

 


장진저(광주)
사랑...그 아픔은 또 다른 사랑을 만날때
사라지는것 같아요...정말 흔하게들 하는 말이지만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거 맞아요...
시간이 지나고나면 감정들 또한 조금씩 무뎌지는게
사람이니까요...
처음엔 죽을것 같이 아프고 눈물나고...하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조금씩 견뎌내지고 일을하면서
무뎌지게 되는것 같아요....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면 차츰 추억이 되겠지요~
09.08.10
09:26:02

 


오은진(평택)
이런 아픔도 있었군요...지금의 사랑을 얻기까지...사랑은 정말 힘들지만 그 사랑으로 세상의 아픔을 이길 수 있겠줘 그 아픔 으로 더 깊은 사람으로 거듭니겠줘... 나만 힘든 것 같았지만 많은 사람들고 그런 아픔으로 거듭나고 있었어요...이 세상 그래도 살만하지요...살만해요...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마지막 그날까지 지금내 곁에 있는 모두를 아끼고 사랑하고 하고 픈 일들 많이 하고 가렵니다.. 내 몸이 마비되어도.. 잠시 쉬어가고 또 하고 그럼 되겠지요... 가끔 주인장님의 글 그리고 배려로 많이 회상하며 울곤 합니다... 그때가 생각이나서 그때의 추억이 떠울라.. 뜨거운 열정으로 하던 수 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09.10.12
23:48:41

 


표정화(연기)
사랑이 미완성일때도 충분히 아름답지 않나 생각해요^^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으니까 매순간 소중하게 간직하면
되지 않을까요..
10.05.10
21:34:34

 


최지향(서울)
현재의 가족.... 잘 지키기 위해 후회없이 사랑하고 아낌 없이 줘야겠습니다.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있거든요.... 더욱 우리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할께용 10.07.04
10:47:41

 


김지영(양주)
사랑을 하는것은 좋은것같습니다.
사랑은 삶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있는것같습니다.
가족간의 사랑. 친구와의 사랑. 이성간의 사랑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10.08.29
21:12:42

 


정인숙(서울)
진정을 사랑하는사람을 보낼수 밖에 없는 마음이 표현된 글이네요..어쩜제얘기를 마치대신 해주는것 같았어요..지금은 오랜시간이 흘렀지만 그래도 가끔 아프네요... 10.10.28
13:32:56

 


윤태민(서울)
흠...사랑을떠나보내고난후 아픔은 종교있으신분은아시겠지만 찬양듣고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는게 그아픔을 치료하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이라고생각합나디,,,, 11.02.08
18:18:05

 


        

주인장은 누구?(클릭) & 10년전 선택(클릭) & 학위&자격증(클릭) & 주인장에세이(클릭) & 발자취(클릭)
 
 
  가족님에세이방 개설!!  [6]
 양승열(목포)
08.03.11 277 10449
35    꿈과 목표는 큰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  [30]  
 양승열(목포)
14.03.17 212 8202
34    바보 노무현  [81]  
 양승열(목포)
09.05.29 309 20124
33    습관이 곧 성공이다  [73]  
 양승열(목포)
08.12.28 298 18633
32    노무현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88]  
 양승열(목포)
08.02.25 403 25878
31    그릇과 행주  [73]  
 양승열(목포)
08.02.10 354 18816
   사랑을 떠나보내며..  [49]  
 양승열(목포)
07.12.31 311 14595
29    가출과 채팅문화  [35]  
 양승열(목포)
07.12.17 297 14232
28    도박,술,담배  [32]  
 양승열(목포)
07.12.13 324 11667
27    아이야!! 미안하구나  [18]  
 양승열(목포)
07.12.12 303 9999
26    내 짝은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43]  
 양승열(목포)
07.11.26 272 11769
25    행복한 사랑과 안타까운 사랑  [39]  
 양승열(목포)
07.10.14 286 12048
24    조리사시험 합격 비법  [123]  
 양승열(목포)
07.08.16 324 23550
23    러브쿡 운영규칙의 힘  [92]  
 양승열(목포)
07.07.05 296 11565
22    러브쿡의 탄생 배경  [39]  
 양승열(목포)
07.06.27 311 11457
21    리플의 힘2  [774]  
 양승열(목포)
07.06.26 270 33179
20    목표가 곧 희망이다  [169]  
 양승열(목포)
07.04.07 288 22788
19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320]  
 양승열(목포)
06.04.24 301 30057
18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200]  
 양승열(목포)
05.12.23 450 16020
17    리플의 힘Ⅲ  [254]  
 양승열(목포)
05.09.12 276 28199
16    리플의 힘Ⅱ  [1475]  
 양승열(목포)
05.07.28 2015 50254
15    리플의 힘Ⅰ  [273]  
 양승열(목포)
04.12.23 338 21085
14    영광의 상처  [56]  
 양승열(목포)
04.08.27 305 11755
13    대통령은 참 힘들겠다  [31]  
 양승열(목포)
04.06.29 295 11880
12    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116]  
 양승열(목포)
04.04.16 290 26602
11    간직하고픈 아픔  [18]  
 양승열(목포)
04.04.14 268 10273
10    어느 장애인 부부의 해맑은 미소  [27]  
 양승열(목포)
04.04.13 299 9812
9    길 잃은 애완견의 모습에서...  [28]  
 양승열(목포)
04.04.13 288 10714
8    웃음 배달부  [31]  
 양승열(목포)
04.04.13 302 9935
7    슈렉선생님...  [20]  
 양승열(목포)
04.04.13 313 10862
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양승열(목포)
04.04.13 297 9666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양승열(목포)
04.04.13 289 13144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양승열(목포)
04.04.13 271 10092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20 10477
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1 13825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3 10306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U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