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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승열(목포)
2008-02-25 21:40:31, 조회 : 25,947, 추천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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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 양승열

어느덧 5년의 임기를 마치시고, 오늘 퇴임을 하시는군요. 시간이 참 유수와같이 흘렸습니다. 텔레비전으로 이취임식과 KTS을타고 고향 봉화마을로 내려가는 모습을 시청하였습니다.

지금 이곳 목포는 아쉬움의 눈물인지, 하늘에서 연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임기동안 언론개혁과 빈익빈 부익부 해소를위해 기득권층과 수없이 싸우느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좀더 좋은 결과로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나 아쉽습니다.

많은 분들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나라 경제 살림을 잘 못했다고 평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의보감을 쓰신 허준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지요. 병의 근원을 완벽히 치료하려면 보이는 것보다, 좀 더디더라도 보이지않는 속부터 완벽히 치료해 나가야 한다는 말씀...

욕 얻어먹을줄 알면서도 굳이 험난한 길을 선택하신 것은 모래위에 집을 지을수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은 정책들이 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바로 앞의 급한 불만 끄면 된다는 식으로 난발하다보니 그런 부분들이 세월이 흘려 쌓이고 골마터져 정권을 임수받고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난감하셨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대통령께서 지략이 부족하셨다면, 분명 국민께 욕먹지 않는 평탄한 길을 선택하셨을 것입니다.
저또한 처음에는 참 의아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 편한 길을 나두고, 힘들고 험난한 그 길을 선택하신 것일까?

정말 간단하게 생각하면, 세금 감면해주고, 사교육비 정부에서 일정부분 지원해주고, 부동산 규제 완화해주면 국민들께 칭송받았을텐데도, 대통령님은 결코 그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만약, 제가 노무현대통령님의 입장이었다면 마지막 임기에는 모든 규제도 풀고, 완화정책을 사용하여 국민들께 존경의 소리 정도는 듣고 싶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했다면 다음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하는데 많은 문제점들이 생겨났겠지요.

아마도 제 소견이지만, 노무현대통령님은 다음 대통령에게 조금이나마 짐을 줄어드릴려고 그 길을 선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민들의 평생 소망은 내집 마련입니다.

대통령 또한 서민들의 꿈을 이루어 주기위해, 부동산 거품을 거두어 낼려고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셨지만, 기득권과 언론의 벽에 막혀 마음껏 정책을 시행하지 못한점 저또한 너무나 아쉽습니다.

대통령께서 소신있게 정책을 펼수있도록,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방패막이가 되어줬어야 했는데 저와 국민 대다수가 대통령님의 깊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 업적은 분명 이명박 대통령께서 국정을 수행하는데 많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입니다.

대통령도 사람인데 어찌 모든 부분에서 완벽 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늘 대통령님 곁에서 아픔을 감싸며 내조로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 권양숙 영부인께 더 많은 찬사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현, 이명박대통령님께 바램이 있다면, 대운하 건설도 좋고, 실용주의도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힘든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하는 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으로인해 이혼과 가정 파판으로 인하여 불우한 결손 가정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보1호 숭례문 방화 사건을 잘 기억해주세요. 사회적 불만을 그런식으로 표출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운하에 들어가는 건설 비용이 15~16조원 정도 들어간다는 주장도 있고, 세종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순건설비만 22조원이 소요될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이 아닌, 순수 기업의 돈으로 짓겠다는 방안도 검토중이라 들었는데 결국은 나라에서 보증을 서는 것이고, 결국은 나라에서 돈을 빌려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게 바로 국민 세금이라는 것입니다.

대통령님도 서민입니다. 국민이 주는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서민...

대운하 건설 좋은 계획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보다 더 귀한게 사람 목숨입니다.

가난은 임금도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대운하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정도의 재력이라면 충분히 해결해 낼수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생활고때문에 가정이 깨지고, 비관해서 자살을 선택했다는 안타까운 뉴스를 더이상 접하지 않도록 5년간의 국정 잘 부탁드립니다.

                                                           2008년2월25일 비오는날 저녁

♬♬ 바람꽃(파아노연주곡) / 피아니스트 전수연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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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열(목포)
 


배영오(서울)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08.02.26
11:12:08

 


최수인(익산)
노무현대통령님 국정운영하시느라 수고많은셨네요. 이명박대통령님 우리 서민 잊지마시고 잘 부탁드려요. 08.02.26
11:27:48

 


박진영(정읍)
노무현 대통령님님의 뒷모습이 씁쓸한던데 잘하셨어여 ^^ 화이팅 08.02.26
12:32:56

 


강영진(구미)
노무현대통령보니 웬지 안된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불쌍해보이기도하고.
임기동안 구설수에 하두 많이 오르내리다 보니 마니 지친거같기도하고..
어찌됬든~힘들었지만 정말~수고 마니마니 했단 생각이 들어요~~
08.02.26
18:08:09

 


최순정(전주)
정말 수고하신거같아요.. 아직 정치가 무언지 뭐가 잘되고 못된건지 확실히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신 노무현대통령님 최고예요. 가장 멋지신분 이라 전 믿습니다. 이제 바톤 터치하신 이명박 대통령님도 최고가 되서 대한민국 멋찐 한국이 되게 힘써주세요..^^
좋은나라 우리나라 행복지수가 100%로 상승하는 그런 한국이 되었으면합니다.^^
08.02.27
05:26:24

 


김종석(마산)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 세대 뿐만 아니라 다음, 그다음.....세대에도 우리나라에 이런 대통령이 계셨단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 당장 느껴지는 약간의 오해와 편견이 긴 역사속에서는 보석같이 빛나는 거라 확신하면서......
사회의 기득 세력에 대해 앞장서 나서주시고, 언제나 약자편에서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셨던 당신의 의지는 묵묵히 살아가는 민초들의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감히 부탁을 드리자면 너무 여유를 즐기시지 마시고, 국가원로로서 힘겨운 국민들의 어깨를 다독거려 주시고, 때로는 매서운 회초리로써 무지에서 깨어나게 일깨워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역사는 당신의 발자취에 대해 틀림없는 평가를 내릴 것이라 믿지만, 역사를 만들고 또다른 희망을 기다리기에는 너무나 힘든 우리네 민초들의 삶이기에 그 역사의 한 편에서 길게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난 5년, 당신이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항상 밝은 웃음 잃지 마시고 강건하십시오.
08.02.27
11:01:55

 


박은경(포천)
노무현님.
당신의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 결코 희석되지 않을 겁니다.
몇년 지나지 않아, 아니 얼마 지나지 않아. 그동안 보수 언론과 정치인들에게 속았던 대한민국 국민들은.
분명히 노무현 대통령이 무엇을 변화시켰는지, 또한 무엇을 이루기 위해 그렇게 숱한 비판을 받으면서도 의지를 굽히지 않았는지 알게 될 겁니다.

5년간 고생 많으셨으니, 당분간은 푹 휴식하시구요^^ 그 후엔,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또 다시 두팔 걷고 뛰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08.02.27
11:11:20

 


유재홍(경주)
대통령 임기기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일도, 좋지못한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나 제가 선택한 대통령다운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08.02.27
11:20:46

 


김정숙(구미)
5년동안 노무현 대통령 국민이였다는게 진정으로 자랑스러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구요.

화이팅 노짱님. +_+
08.02.27
11:30:00

 


이미현(대구)
어느누가칭찬혹은비판을하든,
노무현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
08.02.27
16:20:13

 



이철형(부산)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든 일도 겪으셨죠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08.02.27
19:58:41

 


고수진(수원)
신문에서 슬리퍼 차림 손을 드는모습이 떠오르네요..
5년을 힘겹게 고생 하신거 다압니다..
이젠 맘 푹 놓으시고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수고 하셨어요..
08.02.27
20:27:22

 


이춘옥(양평)
현재 어떤 평가를 내리기 보다 역사가 말해주겠지요.
어떤 정부가 들어오든 비판은 있게마련이고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않겠지요.
고생 하셨습니다
08.02.28
01:05:40

 


주영희(서울)
정치는 잘 몰라서 잘 하신 부분이나 잘못 하신 부분에 대해선 말하기 힘듭니다만...
이제까지 삐딱하게 걸어왔던 한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자 노력하셨던 것만큼은 알 것 같고, 감동하며 지켜봐 왔습니다.
5년동안 정말 마음 고생 많이 하시고, 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명의 국민이 되신 이후로도 힘차게 살아가시는 모습 지켜보겠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빌겠습니다. 파이팅!!
08.02.28
11:17:34

 


문민영(영암)
5년의 세월속에 가슴속에 녹아내렸던 그 세월속에서도 한결 같은 희망으로 남으셨습니다. 또다시 우리들 가슴속으로 돌아오시는 큰 행보에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역사에 길이 남는 대통령으로 반드시 재평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02.28
11:25:38

 


김정숙(구미)
처음 대통령을 알고나서부터 지금까지 늘(맘만이었지만^^) 당신 편이였습니다.
지난 5년 많은 어려움 속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많은 날들 저와 많은 국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08.02.28
11:42:33

 


유홍선(당진)
노무현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08.02.28
22:02:12

 


김소정(청주)
수고하셨어요 대통령님을 지지한 저로써는 뭐^^

말이 아니라 여러가지 행동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08.02.28
23:06:36

 


이정선(서울)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신과 뚝심을 보이신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몇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인간승리! 대통령님을 에브라함 링컨과 비교해 봅니다. 링컨의 인간승리와 닮은 점이 많습니다. 대통령님 이제 수고하셨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08.02.29
10:09:15

 


이명원(구미)
지금 보단 다음 세대에서 더 나은 평가를 받으실 겁니다. 대한민국 민주史에 확실하게 한 선을 그으셨습니다.
어떤 때는 민중이 따라가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너무 솔직하다고 여기저기서 흉봤습니다. 자신 없는 사람은 솔직할 수 없는거지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짧게' 쉬시고 국민들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십시오.
08.02.29
10:22:42

 


김미영(수원)
대통령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tv에서 봤는데 대통령께서 꼭 보고 싶어하시던 책 한권을 국정운영 하느라 끝내 못 보고 떠나게 되서 몹내 서운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열심히 일한 대통령님 이제 두다리 뻗고 주무십시요
책도 많이 읽으시구요...^ ^
08.03.01
01:52:41

 


안선희(청주)
그러게요 ^^ 우리 쥔장님도 ..참으로 아름다운 눈을 갖고 계시네요^^ 08.03.01
15:21:08

 


최민홍(의정부)
5년동안수고많으셨습니다
국정운영하시느라
뒤를이어 이명박 대통령님..장로님이신데
더욱더 열씸히 하셔서 좋은나라 일자리 많은 나라 창출하시길
^^*뒤에서항상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ㅋㅋ
08.03.02
12:06:32

 


최미영(익산)
감사합니다. 힘들게 이뤄놓은 권위주의 탈피를 부디 이명박 새 대통령이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후대에 가히 성군으로 남을 것입니다. 입으로만 섬기겠다는 쑈에 강한 예전의 대통령보다 몸소 실천한 당신의 큰 업적을 저는 길이 기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08.03.03
11:13:54

 


박현희(서울)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08.03.03
11:42:50

 



이혜진(강진)
노무현대통령님 ㅋㅋ 정말수고 많은셧어요^^~~ㅋㅋ 08.03.03
13:30:55

 


김정숙(옥천)
5년간의 인고의 세월을 보내신 대통령님 수고많이 하셧읍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나온세월의 노고가 얼마지나지않아 입증되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님.......화이팅~~~~!!!
08.03.04
11:06:21

 


조상근(부산)
당신과 같은 훌륭한 대통령과 동시대에 살았다는게 아주 자랑스럽습니다.
5년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8.03.04
11:19:57

 


이광진(화성)
노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아직 정치도 모르고 세상 물정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대통령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지금사람은 불만을 터트리지만.. 나중에... 후인들은 다르겠지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08.03.04
13:54:31

 


박정남(군포)
노대통령님이 가시는지... 오시는지... 제가 바쁜 시절에 벌어진 일이라 ㅎ ㅎ 정말 아타까운 일들이 많았죠. 뜻하신 바를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가시는 발걸음도 무거우셨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는 정말 편안한 곳에서 국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처음 그 편안함처럼 국민옆에서 웃으실 일이 더 많았음 좋겠네요..
08.03.04
23:30:48

 


최선란(창원)
노무현 대통령님 , 지난 임기동안 노고 많으셨습니다... 수많은 사건사고들 속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생많으셨구요, 더욱더 건강한 모습 보여주세요... 08.03.05
16:38:48

 


박미정(대구)
노무현 대통령님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이젠 보기 힘들겟죠..? 휴 ㅠㅠㅠㅠ
08.03.05
22:50:59

 


권오영(서산)
청와대를 떠나고 난뒤에야 님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님은 국민들에게 가장편안하고 권위적인 사회풍습을 바꿔줬습니다.
당신은 열정적인 지도자였고 많은 국민들에게 본이되는 지도자였습니다.
부패한 역대지도자들만 보아오다가 당신의 깨끗함은 너무나 소중한 국민정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08.03.06
10:52:26

 


김민경(마산)
2002년 선거당시 노무현님과 다른 후부자와 나름 저울질하며 다른 후보자를 투표했습니다. 물론 현 집권당 후보는 아니였죠...(만약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잘나가는 당이 아니였으면 투표를 했을거 같군요)

대통령 당선후 얼마 지나지 않아 첨으로 본 대통령의 모습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대한민국 평검사와 간담회 그때 당시 대통령의 권위적인 모습이 아닌 일반 회사 상사처럼 다가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유행어도 있죠(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항상 유쾌한 모습 그리고 여유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하세요...^^
08.03.06
11:20:51

 


김유진(수원)
참 말 많았던 임기기간...
참 저같았으면 시켜줘도 못했을 그런 중요하고 책임있는자리를
정말 잘 해주신것같아요,,
한때 탄핵이니 뭐니 했었는데
정말 힘드셨을꺼에요,,
화이팅!!!!!
08.03.07
22:51:38

 


오현동(서울)
그렇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대통령이십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08.03.08
11:14:10

 


이동춘(제주)
대통령님이 계셔서 어떠한 역경이 와도 희망가의 끈을 놓을수 없습니다.
그건 우리에게 희망이라는 대통령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근심어린 국민들 가슴속에 대통령이 계셔서 조금씩 희망가를 흥얼거리며 웃음을 찾아 갑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앞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한번더 수고? 해주세요.
08.03.10
10:09:16

 


신은주(목포)
인터넷을 보면 많은 사람들은 참여정부의 업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여지껏 일부 언론들에 의해 감춰진 진실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우리나라를 잘 가꾸어주셨더군요.
앞으로 이 나라에 대통령님을 꼭 빼닮은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쉽지 않은 자리에서 쉽지 않은 일들에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신점과, 수많은 고통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몸소 실천하셨던 무한한 열정을 존경합니다.
08.03.11
10:10:23

 


윤정기(춘천)
비록제가 직접 뽑은 분은 아니시지만..
그만큼 이 나라를 위해 언제나 노력해 오신 분이십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자신을 위해서 건강하게 사십쇼
08.03.11
18:59:07

 


이미실(부천)
지나고보니 참 저희 국민들이 대통령님께 못쓸짓 많이했네요. 탄핵의 아픔까지주고, 참을성이 부족한 저희때문에 마음 많이 아팠지요. 계속해서 그 초심 잃지마시고 건강하세요^^ 08.03.12
11:57:53

 


김동우(서울)
수고하셨어요... 그나저나 이명박대통령이...
고통받고있는 고등학생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여..
08.03.15
15:03:54

 


천사1004
노무현대통령님 수고하셧어요. 다음 대통령인 이명박대통령이 서민들을 위해 앞으로 잘 해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8.03.16
17:34:53

 


전옥수(구리)
노무현대통령의 구수한 말씨가 벌써 그리워지네요. 옆집아저씨처럼 편안함을 줬는데~ 노력하셨으니 희망이 곧 오겠지요. 살기가 어렵다고해도 분명 어디에선가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거에요. 노짱~ 아씨^^ 08.03.17
12:17:06

 


조회숙(창원)
노무현대통령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올 김해에 생가가 있는 곳에 들렀습니다.
여전히 인기가 많으셔서 그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노사모"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08.03.19
02:59:51

 



김순정(부산)
진짜 동네 아저씨 같은 소박해
보이시는 분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쁘게 산다는 핑계로 정치에 대해 이래저래
말은 못하겠지만 ~~~~
대통령님 수고에는 감사드릴 뿐입니다...
08.03.19
11:45:14

 


황명순(대구)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대통령 이야기를 한다면
부끄럽지않고 자랑스러운 대통령이라 이야기해줄수있는
유일한 분인듯합니다.
08.03.21
19:48:51

 


권인경(안양)
예전에는 몰랐는데 시민이 되시고
난 후 노 대통령께 정감이 생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셨음 좋겠네요.
08.03.24
00:21:06

 


장찬윤(안양)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대통령 이었던듯 싶습니다.

여러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쉽지만은 않았던 듯 싶네요.

특히 사람을 쓰는것이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셨던 분이었던 같아요.
08.03.24
15:00:45

 


한해원(부산)
그래요~~국민들 모두에게..다 찬사를 다 받을지 못할지라도..

당신은 열심으로 하셨습니다..

색깔이 다른..국민 한 사람 한 사람..어떻게 충족을 시키겠습니까??

단소리를 들으면 쓴소리도 들어야 하는 법..

지휘자가 되어..높은 자리일수록 어깨가 더 무거운 법이잖아요..

이만큼도,,그만큼도 잘 하셨습니다...애쓰셨습니다..
08.03.29
03:26:49

 


남은영(평택)
서민같이 사시는 노 전대통령!

저도 부모님도 모두 그 분 팬이지요.

언제 부모님 모시고, 봉화마을에 방문해보고 싶어요.
08.04.09
17:19:38

 


이혜영(창원)
4월 6일 김해 봉하마을에 다녀 왔습니다. 직접 뵌 대통령님은 소박하시고 편안한 인상이셨습니다. 고향에 돌아와 정착하신 노후 생활이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08.04.09
21:49:37

 


김 웅(서울)
우리 도덕샘님이 말하시길 "전기밥솥" 을 주제로...1학년 초기라 기억은안나지만..노무형 대통령님!!!! 전기밥솥안에 맛잇는 쌀밥 대우시느라 갖은고생한거 알아요~ 갖은 고생하시면서 시덥잖은 말들도 들엇지만 훌륭하신 분인것은 확실합니다^^ 이제 차려놓으신 밥을 이명박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고루고루 차려주셔야할텐데!!! 기대해볼거에요~_~ 신문에나온 마을휴게실에서 담배한대 피는 다정다감한 노무현 대통령님 볼때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더라구요???청와대에 고생하신 노무현 대통령님 언제한번 뵙고싶어요!!!!!이것또한 가문의영광 아니겟습니까 ㅋ_ㅋ 노후생활 편하게편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08.04.11
17:47:26

 



오예진(부천)
정말이지 노무현 전 대통령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 험한 자갈밭을 갈고 닦아주신분,
성격급한 한국분들 당장 보이지 않는 결과라고해서
초조함에 쓴비판들 많이 하셨었죠.
어쨋든지간에 힘들게 닦아 놓이신 그 길
후에 언젠가는 빛을보고,
모든 사람들이 대통령님에 노고를 조금이나마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각해 주실 날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5년동안 한 나라를 지켜주시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04.16
22:52:56

 


박성남(부산)
주인장님이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하시는분이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 타인을 배려할줄 아는 사람들, 인기와 칭찬에 연연해 하지않고 전체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더 존경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돈과 권력이 판치는 세상은 결국 타락하여 종말의 길로 간다는 것을 역사에서 계속 보여주고 있는데 나만, 나의 살아있는 기간만 생각하다보니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고 있네요. 그러나 그길이 당장은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잘못된 것임을 알고 쫒아가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밝은 미래를 후손들에게 남겨 줄수 있을 것입니다.
08.04.20
11:21:24

 


유원욱(안양)
지도자란 자리가 아군이 있음 적군이 있기 마련이지요. 링컨과 워싱턴과 같은 훌륭한 지도자도 언제나 칭송받는건 아니였지요. 노무현 대통령 역시 개인적인 생각으로 딱히 잘했다고 생각되는건 없지만, 그 역시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발전을 위해 무한한 노력을 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우리 손으로 뽑았던 지도자입니다.그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그를 뽑아준 우리의 책임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그보다 잘하진 못했을 것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05.11
19:01:52

 


김효경(부산)
모든 사람을 만족 시키기는 어렵죠.

퇴임 후가 깨끗한 것만으로 너무 수고하신 분이라는 걸 요즘 새삼 느낍니다.
08.05.14
16:09:24

 


최명숙(김해)
역대 어느 대통령 보다 퇴임 후 인기가 높으신 분..정말 존경합니다^^ 08.05.18
23:33:53

 


서동호(김해)
같은 김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08.05.21
00:32:52

 


박성숙(의성)
노대통령님이 있을때가 그립습니다. 정감의 대통령님^^ 08.06.11
11:00:15

 


강은자(원주)
오늘 가입하면서 글을 읽어보니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돕니다~
모두 애국자이시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분들 같습니다.
시국을 바라보는 눈들이 모두 현명하시고, 앞서가는 분들이군요~
전에 쓰신 글들인데 이미 평가가 된것 같잖아요?
노무현님의 진가~!!!
국민과 다투지 않고, 역사를 사랑하고,
자신이 돌을 맞으면서도 치사한 변명이나 타협도 않으시고...
모든 것 다 모자르셨던 그 분이 지금 모든 걸 다 갖고 계시죠~~
그런 분 어디 또 계시겠죠~~~이 나라를 위해 준비하고 계시겠죠~~

언젠가는...
대학도 나오시고,
정치적 배경도 좋고,
돈도 많으시고,
처가도 빵빵하신...

그런 분이 서민의 맘을 알까요?

무현오빠!!!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이 나라를 오래오래 지켜보세요!!!
08.07.08
18:13:09

 


김현기(서울)
서민들 편에서 서민들 목소리를들어주시던
노무현 전대통령님 그립네요..
08.07.11
03:13:18

 


박혜진(서울)
저도 노무현대통령님늘 존경하는데.ㅋ
요즘 봉화마을 사건으로 시끄러운데 대통령님의 소신 잃지 않길 바랍니다.
화이팅!
08.07.21
14:27:01

 



범차분이(남원)
역대 대통령님들중에 제일 친근하고 소박해 보이셔서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었던...

잠깐 서운하고 안좋은 일도 계셨지만!

그래도 힘내시고, 아직도 노 대통령님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08.07.23
01:43:09

 


김미영(문경)
그분을 존경하느맘은 변치않을것이고 그분이 하신일이 후대에 진정한 평가될것임을 알고있습니다... 08.07.25
12:03:54

 


손창일(서울)
노무현 대통령님을 여기서 뵙네요. ^^;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08.09.04
22:30:48

 


박소현(성남)
보고싶고 그리워요..ㅠ 08.09.28
16:31:47

 


황석용(서울)
대통령과 연관된 일을 하는 입장에서 노무현전대통령은 너무 제 업무량을 늘려주셔서 많이 고되긴했지만, 그래도 근본적인 두려움은 갖지 않게 했는데, 이명박 현 대통령은 근본적인, 자국민으로서의 위기감을 느끼게 해주는듯하여 조금 불안하기도 한게 솔직한 심정이긴 합니다. 그래도 불안하기만 한 상상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그리는게 국민의 바른 생각인것 같아 불안감은 떨치고 현 체제를 믿어야겠지요?
수고하신 노 전대통령님. 앞으로 편히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08.10.03
13:35:44

 


임지영(서울)
저 역시...노무현 대통령의 방식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정치란게 제 소견으로는 세를 가지는게 너무 중요했기에 미움을 산거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이명박대통령은...그냥..사업이나 하고..있었으면 더 나을뻔 했다는게 제 생각 입니다....
소신있는 사람들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날이 되길...
08.10.15
12:00:52

 


홍두진(서울)
내가 광개토태왕 보다 존경하는 인물입니다...노무현 대통령은 후세가 평가해 줄것입니다...사람사는세상,사람 냄새가 나는 그가 그립습니다.. 08.11.24
15:07:59

 


배승연(인천)
으악~~~~~~~~~~!!
내 시험치루실때... 등장 하셨던 분....ㅡ.ㅡ 이명바기 대통령..ㅠ
심장 박동수 빨라지고 있음...ㅋ 언능.. 창 닫아야겠어요..^^;;

아참~!
요즘.. 노무현 대통령님이 안좋은 일로 뉴스에 비춰지던데....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ㅡ.ㅡ;;
08.12.19
22:45:30

 


전미소(전주)
정말 임기때는 몰랐는데 .... 명바기로 바뀌는 순간
노무현 대통령이 진짜 서민을 위해서 , 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위해서
많이 애쓰셧다는거를 많이 느꼈어요 ㅠㅠㅠㅠ
진짜 임기끝나고 자기 고향에 내려가서 생활하는 대통령은 없는듯 ;;
대단해요!!
09.01.12
16:08:02

 


최문희(서울)
그립네요...노무현대통령... 09.03.14
10:13:19

 


남승주(순천)
오늘 서기하셧어요.. 조리사자격시험치고 나오는데 심사위원들이 말하는것 엿들음.. 집에와보니.. 서기하셧다고 자살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않좋은일로 동네에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11:51:48

 


김정미(전주)
맘이 아프네요..편히 쉬세요. 09.05.24
00:02:05

 


진미자(김해)
미안해 하지 말라...
원망말라...
고개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요...
09.05.24
14:49:45

 


문정하(서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셨어요. 좋은곳에서 부디 편안히 쉬세요. 지켜드리지못해 그저 죄송스러울뿐입니다. ㅠㅠ 09.05.24
16:13:44

 


김진성(수원)
이 글을 보니까 다시 눈물이 나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09.05.24
18:56:54

 


서상달(서울)
당신의 정직함이 견디기 힘드셨나 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5
06:05:03

 


서영순(용인)
마음이 너무 아프네여..나름 열심히 하려하셧는데 주위에서 서로 비방하고 탄핵이라는 것까지...우리나라사람은 상고출신이 대통령이됐다고 언론에서 애기하는데 그런사람이 독하다 생각되는지 오히려 마음은 여리디여린데~~~~~세상사람이 언론과정치하는사람이 대통령을 서거하게 ㅎ하신것 같네여 09.05.25
06:15:56

 


신선희(부산)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조각이 아닌가라는 마지막 글귀가 맘을 자꾸 아프게 하네요...
누구도 원망하지말라는..
그저 힘들었던 시간들을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시기를...
09.05.25
10:39:31

 


김은정(서울)
좋은곳으로 가셨다고 믿습니다~~
맘 고생 많으셨지요~~이제 편히 쉬세요~~
09.05.28
17:50:19

 


이개나리(춘천)
가만히 있어도 생각을 하지 않으려해도 자꾸만 눈물이 흐릅니다.
믿고 싶지 않고 믿어지지도 않습니다.
어쩌다 왜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
세상살아가는 것이 더 겁이납니다.
09.05.28
21:51:57

 


이다은(인천)
노무현 대통령님 이젠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09.06.13
22:48:00

 


윤현정(평택)
소리없이 눈물만 주르륵.......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세상의 어두운곳에 등불이 되셔서 밝혀주세요.
사랑합니다.
10.04.15
10:27:16

 


오은진(평택)
다시 보고 싶습니다.. 사랑을 보이지 않게 노력하신 모든 것을 헛되지 않게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10.12.04
00:03:48

 


김진은(부산)
오늘도 인터넷으로 모습을 뵈었는데...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11.05.08
16:21:13

 


김영순(서울)
그립네요~^^요즘같은시기엔더욱더그립습니다~ 13.11.18
00:26:38

 


최경미(군위)
세월이 참으로 빠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엊그제같았는데..막 걸어나오실듯 보입니다. 16.01.07
0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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