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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목표는 큰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  
양승열(목포)
2014-03-17 15:21:05, 조회 : 8,262, 추천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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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목표는 큰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사람 / 양승열

자격증 합격하고 싶은 욕망은 큰데 행동은 정반대로 대충 준비하고 대충 노력하는 분들이 있어요. 노력없이 결과를 얻겠다는 것은 욕심이자 모순입니다. 민간자격증도 합격이 쉽지 않은데 더군다나 국가공인자격증 도전하는 일인데 왜? 최선을 다하지않고 설렁설렁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낙방하는거죠.

어떤 분은 단번에 합격하고 또 어떤 분은 셀수없이 연거푸 낙방의 아픔을 맛보며 합격조차 못하고...ㅠ 처음 시작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정도로 무척 중요합니다. 윗(↑) 조리기능사(한식&양식&중식&일식&복어) 그랜드슬램 달성한 자격증 사진을보세요.
처음 시작을 철저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점차적으로 요령들이 몸에 베이고 습관이되어 그다음 자격증은 수월하게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단추를 잘못끼우면 나중에 깨닫고 열심히 해볼려고해도 기존의 잘못된 준비와 습관때문에 합격하기 무척 힘들어요.

정말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은 혹시 운이없어 낙방하더라도 핑계보다 인내심을갖고 낙방 이유를 파악하여 잘못된 부분들을 연습을통해 고쳐가며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데, 오히려 대충 준비했던 분들이 왜? 낙방했냐며 "감독관이 이상하다" "지급된 재료가 이상하다" 이런저런 핑계로 자기합리화시키며 아까운 시간을 허비합니다.

대충 했는데 어쩌다 운이 좋아 합격하신 분들도 간혹 있어요. 근데 이게 오히려 자만심에 빠지게하여 본인의 요리인생을 망가뜨리는 독이든 성배였다는 것을 실패하고나서야 깨닫습니다.
로또를통해 일확천금을 노리며 복권에 빠져 허우적 대는 분들을 보세요. 도박에 빠져 패가망신한 분들을 보세요. 처음 했는데 약간 돈을 따닌까 점점 재미에 빠져 씀씀이가 커진 케이스입니다. 운도 열심히해서 얻는 것과 대충해서 얻는 것은 결과물이 달라요. 이처럼 한번 자만에 빠지면 돌이킬수가 없습니다.

최소한 자격증 준비할때 기본은 지켜주세요. 필기는 문제집 준비하고, 실기는 학원등록에 복장 및 실기도구 준비... 이건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누군들 돈아끼고 싶지 않은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자신이 지닌 마인드가 자신의 미래를 바꾸어요. 학원이 너무 멀어서 도저히 갈수없는 상황과 경제적으로 형편이 되지 못해서 준비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습관처럼 배움에 돈을 드리지 않을려는 좋지 못한 마인드를 지닌 분들이 있어요. 내 지역에 학원이 없어 이웃 도시로 매일 2시간씩 통학하며 배우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기준비물이 필요한데 형편이되지 못해 아르바이트해서 비용 마련한 학생도 있어요. 과연 누가 합격하겠습니까? 과연 누가~ 요리의 꿈을 이루겠어요?

근데 그거 아세요? 배움에 돈 아까워하는 분들이 나중에 음식점 차리면 반찬 재탕삼탕하고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 사용하는 어리석음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요. 양심없는 음식점들은 언제고 문을 닫습니다. 음식점 혼자 운영 못하쟎아요. 함께 일하는 알바생이나 직원이 나중에 그만두고 신고하여 발각되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습니다. 벌금에 영업정지까지.. 그동안 벌었던 것 한순간 모두 탕진하는거에요. 요즘은 인터넷이 보편화되어 개인신상털기는 기본이고 한번 소문이 이상하게나면 더이상 손님은 오지 않습니다.

"저 사람은 운이없어 저렇게해서 실패했지만 난 저렇게해도 성공할수있어?" 이런 자만에서 벗어나세요. 저 실패한 사람이 님보다 못한 사람 아닙니다.

정말 자격증에 합격하고 싶고, 요리의 꿈을 이루고 싶다면 그에 합당한 마인드를 키우시고 실천해주세요. 성공한 분들의 마인드는 실패한 사람과는 격이 다릅니다.

아래(↓) 사진에서처럼 손님들로 넘쳐나는 음식점을 운영할 것인가? 손님 없는 텅빈 음식점을 운영할것인가? 지금 내 행동에 달려 있어요.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 절대 아까워마세요. 그게 훗날 남는 장사입니다.

                                                              2014년 3월17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음식점이 대략 68만개 정도 된다고해요. 68만개의 음식점중에서 15%정도가 성장을 하고있고, 25% 정도는 겨우 현상유지, 60% 정도는 월세도 제대로 못줄정도로 힘들게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낮은 마인드로는 요리 계통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어요.

학원등록하고, 도구 모두 준비했다고해서 요리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단계는 이런 마인드를 지닌 분들끼리의 경쟁이에요. 이런 분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신 분들이 말그대로 줄서서 먹는 대박집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하물며 이런 마인드 조차 끼지 못한다면 늘 경쟁에밀려 내 꿈은 영영 남의 몫이 되어버려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를 키우는 일은 꾸준한 실천과 행동에서 나옵니다.

꿈이 크다면 그에 걸맞게 노력하세요. 자기 자신의 꿈을위해 나약한 유혹들과 타협하지 말고,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봅시다. 우리도 분명 15% 안에 들수 있어요.
참!! 그리고 자격증에 단번에 합격하신 분들과 성공하신 분들을보면 바로 닥쳐서 준비하는게 아니라 늘 미리 준비하고 대비를 하십니다. 자격증 준비하면서 뭘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할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바로 실행에 옮기세요. 제가 중식실기 배울때 학원생중에 눈에띠게 중식칼을 숙련되게 사용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전 중식실기 배울때 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그때사 중식칼 준비했는데 말이에요. 배우는 과정 숙지할라 서툰 중식칼 사용할라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중식실기 배우기전에 미리 칼질 연습해 놓았더라면~ 막 후회감이 생기더라구요. 역시나 중식칼을 숙련되게 사용하셨던 분이 수업 내용의 습득력이 빨리 제일 먼저 합격하셨습니다. 감독관이 그러더라구요. 칼질하는 것만봐도 그 사람이 얼마나 준비하고 노력했는지 가늠할수있어 점수에도 영향이 간다고....
그때 깨닫은게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자였어요. 일식과 복어또한 마찮가지입니다.

나머지 성공 마인드는 러브쿡에서 꾸준히 활동하다보면 자연히 생겨나요. 아침편지를 통해 꾸준히 힐링하시면서 새로운 기운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익히시고... 댓글 달아주는 실천을통해 꼼꼼함과 인내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꿈과 목표가 크다면 행동으로 옮기세요. 그래야 내 미래가 웃습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실패한 인생을 살고있는 분들의 이야기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40305115106555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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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이금숙(홍천)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더큰 도전을 받네요!
저는 지금하는 중식까지만하고 접으려는데, 요사이 일식까지 할까?라는 마음이 슬금슬 드네요!
그러면서 "복어까지는 무슨 내가 복요리먹을일이 있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또 러브쿡에 그랜드슬램이라는 타이틀이 있네요!
우선은 지금에 충실하며 다음달에 있을 시험에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주인장님^^
14.03.17
15:48:11

 


양승열(목포)
금숙님!! 목표가 있는 것은 좋은거죠.^^ 금숙님의 준비 자세라면 충분히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 러브쿡 가족님들의 글에 정성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그 따뜻한 마음과 과심이 저에게도 도전이 되네요. 금숙님이 잘해내실 수 있도록 저또한 열심히 돕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려요.^^ 14.03.17
16:27:51

 


홍혜선(진주)
내 자신의 이야기를 올리신듯 싶어 살짝 찔리네요. 미쳐 몰랐던 깨닫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마음을 고쳐먹고 내 자신에게 과감히 투자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언제고 나또한 15% 안에 들수있도록 열심히 해볼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14.03.18
00:36:20

 


윤미진(전주)
미리 미리 준비해라~ 맞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도 손님들이 넘치는 대박집인데 사장님의 마인드가 장난 아닙니다. 요리는 발전이 있어야 한다며 요리학원도 비용 주시면서 보내주세요. 재료도 그날 사용할 분량만 구매하고 재료 떨어지면 바로 문닫습니다. 욕심이라는게 있을텐데 아무나 가질 수 있는 마인드가 아닙니다. 중식과 일식 도전할 계획인데 중식칼과 사시미칼 대바칼 바로 준비하여 연습 들어가야 겠네요. 14.03.18
10:24:06

 


조민현(춘천)
러브쿡이 13년이 넘도록 유지되고 있는지 알것같군요. 꿈과 목표가 크다면 그에 합당한 노력을 해야한다. 명심하겠습니다. 14.03.18
10:50:04

 


양승열(목포)
혜선님!! 깨닫음을 실천으로 옮기시면 분명 잘해내실거라 믿습니다.^^

미진님!! 정말 미진님이 일하시는 사장님 너무 멋지십니다. 잘보고 그 마인드를 잘 이어 받으시길 기원드려요.^^

민현님!! 꿈이 크다면 실천또한 그에 따라줘야지요. 그게 정답입니다.^^
14.03.18
12:27:19

 


이종명(홍천)
지금 나에게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너무 큰 욕심은 아닌가 돌아보게 되네요
필요해서 준비하는데 대충해서 붙겠지 하는 생각이 자꾸 들기도 합니다.
주인장님 조언 듣고 노력 더 하겟습니다.
14.03.18
20:11:53

 


양승열(목포)
종명님!! 좋은 습관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습관이 자기 몸에 베이도록 하기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인내가 필요해요. 일단 그 습관이 몸에 베이기만하면 그다음부터는 편합니다. 내 자신의 미래를위해 부단히 노력해주세요. 훗날 노력한만큼 분명 되갚아줄 것입니다.^^ 14.03.18
23:00:25

 


김민기(부산 중구)
너무 아니하게 준비했나봅니다.좋은습관 철저한 준비 명심하겠습니다. 정말 글 잘쓰세요.^^ 14.03.19
09:54:48

 


박미애(김해)
저도 이번에 학원 수강마치고 바로 시험입니다. 대충하고 싶어도 러브쿡 정보를 보니 대충할수가 없네요. 최대한 연습많이 하고 철저하게 준비해가서 합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14.03.19
14:11:32

 


민정숙(함양)
꿈이 있다면 그에 걸맞게 노력을 하세요...주인장님의 따금한 질책이
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네^^ 노력할께용^^
14.03.19
17:55:24

 


이승연(부천)
좋은 말씀이심니다

저도 첫시험 낙방하고 남탓만했었죠

러브쿡을 알고나서 제가 할수있는 노력은 다한것같아요

그래서 좋은결과로 성취감을 맛보고 두번째 세번째 까지 좋은경과가

있었지 않나 싶네요

항상 감사드림니다

덕분에 많은 나이지만 좋은 직장 구했고 그다음 목표를 정했습니다

노략없이 결과는 없고 운만 바라고 공을 들이지 않는다면

성과는 없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고 새기고 있습니다

감사함니다
14.03.19
18:27:03

 


서영순(용인)
정말 감동입니다. 가장 현실에서 돈이 아까워서 망설이며 독학을 하고 싶은사람이 왜없겠어요..저또한 어렵게 도전해서 더 그러하지요?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돈을 투자하고 배운것이 기본기를 확실이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승열님의 글을 보면 삶에서 진하게 느껴지는 향기가 있네여..제가 너무 늦게 깨닫게 됩니다. 여러곳에서 일해봐도 재탕삼탕하는집들이 너무많고 그런곳이 맛집이라고 소문나 먹는 사람들을 보며 속고 있구나 생각들고 신고하고 싶어도 내존재가 알려질까봐 못하고 그러네여...자기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야 겠어요.. 14.03.19
21:16:51

 


김선영(서울 중구)
주인장님의 글을통해 저의 나약함을 보았네요.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해보겠습니다. 글 너무 좋네요.^^ 14.03.20
10:20:05

 


양승열(목포)
민기님!! 철저히 준비 아자~ 화이팅입니다.^^

미애님!! 연습 많이하고 철저히 준비하면 분명 좋은 결과 가둘 수 있습니다.^^

정숙님!! 좋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꿈과 땀방울은 비례해야 한다고 하쟎아요.^^

승연님!! 지금처럼 그 깨닫음을 마음속에 새기며 열심히 하시면 분명 좋은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영순님!! 그런 양심없는 음식점은 잠시 돈벌뿐 한순간에 문닫더라구요. 정말 자기 양심에 부끄럽지 않아야 겠습니다.

선영님!! 네... 초심의 마음만 유지하신다면 목표를 당연히 이루어진답니다.^^
14.03.20
11:53:06

 


박태진(파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14.03.26
09:42:58

 


양승열(목포)
태진님!! 초심.. 처음.. 무척 중요한 시작입니다. 힘들고 귀찮더라도 참아내며 기초를 다져주세요. 분명 꿈을 이루는 초석이 되어 줄 것입니다.^^ 14.03.26
20:20:00

 


김정운(창원 회원구)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
지금 일하고 있지만 정말 평소에 미리 칼질연습을 많이 했더라면
정확하고 빠르게 재단할수 있어 자신감이 붙었을거 같은데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이에 굴하지않고 더 열심히 갈고 닦아
15% 이내에 들어갈 수 있도록 또 노력 노력 하겠습니다 ^^
14.04.05
13:26:39

 


양승열(목포)
정운님!!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습관을 만들기위해서는 수많은 반복 연습이 필요해요. 그로인해 인내력이라는 친구또한 얻게됩니다. 철저한 준비와 꾸준한 노력... 기대할께요. 아자~ 화이팅입니다.^^ 14.04.05
22:04:11

 


정덕희(포항)
이십대 중반부터 요리한답시고,,말로만 노력했지,,하나도 이룬게 없는 제자신을 보고 정말 반성하며 글귀를 읽으면서 울컥 눈물이 납니다,,
정말 행동으로 옮기지못하고,,노력도 하지 않은체 쉽게 가려고만 했던 편법을 써서 자만심에 빠져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시금 마음 다잡고 노력하려 합니다,,초심으로 돌아가서 주인장님 말씀처럼 꿈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를 아끼지 않도록 해야겠어요,ㅠ
감솨해요~용기가 마구마구 생깁니다,ㅠ
14.07.03
15:03:37

 


양승열(목포)
덕희님!!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깨닫는 순간 새로운 기회는 생겨나지요. 이제 실천만 남았습니다. 아자~ 화이팅이네요.^^ 14.07.03
22:09:12

 


조은진(서울 성동구)
제목이 딱 저의 버릇과 습관이네요ㅠㅠ 늘 꿈 이상은 큰데 바로바로 실천하지 않는 못된 습관.. 또한번 꺠닫고 갑니다.. 꼭 바로바로 움직이는 성실하고 섬세한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4.08.08
00:10:15

 


이해림(천안)
좋은내용이네요..
꼭 목표로 행동으로 옮겨야되겠군요 ㅎㅎ
15.04.28
11:57:22

 


임주윤(성남)
좋은글 감사합니다. 용기얻고 갑니다 ~~ !! ^^ 15.10.25
14:31:21

 


손영준(대구)
정말 가슴에 와닿는 좋은 말잘듣고 갑니다~ 16.06.08
06:36:57

 


최정람(화성)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노력 해야겠구나 다짐해 봅니다 ~ 16.08.19
17:53:13

 


박인영(서울 관악구)
배움에 돈을 들이는것을 아까워하지말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봅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자격증필기문제집을 구매하고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첫단추를 잘 끼워서 저 자신에게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노력해서 꼭 목표를 이루어보고 싶어요 :D 늘 자존감 없이 무언가를 공부하고 기술을 배워볼 생각도 해보지않고, 알바해서 받은 알바비를 생활비로 쓰고 조금 저금하고 그렇게 지내왔는데... 이번의 도전을 기회삼아서 조금 더 나은 제 자신이 되고 싶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신 분의 국가기술자격증 5종 사진 너무 멋집니다!! 그분의 그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영광스러운 인증사진이네요. 16.08.30
11:47:31

 


이재원(부산 해운대)
대단하십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16.10.24
08:54:55

 


신전주(구리)
배움에돈을아끼지 않는다는것 나를 사랑할줄 안다는것 같아요
나를사랑하고 남도사랑하는 따듯한 조리사가 되어야겠다는 큰뜻을 품게되는 글이네요~^^
17.01.14
21:18:56

 


남국선(대구)
돌아보게 만듭니다. ㅜㅜ 18.05.16
16: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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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열(목포)
04.04.13 319 10898
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양승열(목포)
04.04.13 301 9702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양승열(목포)
04.04.13 295 13192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양승열(목포)
04.04.13 279 10143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25 10534
2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5 13885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7 1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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