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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양승열(목포)
2004-04-13 00:18:56, 조회 : 13,822, 추천 :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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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 양승열 전 요즘 요리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오전(AM10:00 - 12:00)에는 실습위주로 오후(PM2:00 - 4:00)에는 이론위주로... 매일 이렇게 조리사 자격증에 도전하기 위해서... 조금씩 제 꿈을 위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중입니다. 오늘은 양념생선구이 실습을 하면서 한참 요리에 몰두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타는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어디서 연기가 이렇게 나지 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제가 팬에 올려놓은 생선에서 우악~~~ 다 태웠습니다.^^; 원장 선생님께서 완성된 요리를 하나 하나 설명하는데... 제 작품을 비교 평가하시면서... 제가 요리한 양념생선구이는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하면서 그 이유를 하나 하나 설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음속으로 그래도 내 것이 있으니까 비교 자료가 있는 것이지 하며... 자신을 스스로 위로하였답니다.^^; 저 요즘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비록 실수를 하면서 걸음마 수준이긴 하지만... 조금씩 요령도 습득되고 제가 완성한 요리들을 보면서 참 신기하다는 느낌도 들구요.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 재미도 있답니다. 무작정 체인점만 만들겠다는 생각에 앞서 실력을 키우는데 미혹했던 것을 내려와서야 깨닫게 되었답니다. 요리 보다는 프랜차이즈 회사 설립하는게 꿈이지만... 경험도 없는 사업은 망하는 법... 오너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 하나 직접 해보는 게 좋다는 상식 아닌 상식을 깨닫았기에... 다시 하나 하나 도전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꿈이 있어서 힘들지 않습니다. 월드컵때 가장 많이 쓰던 단어중 꿈은 이루어진다. 한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갑자기 귀에서 들리기 시작합니다. 총각 또 태웠네...^^; 2002년 10월 08일

은 부족하지만 가족님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후원해 주시는 가족님들의 정성을 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바람 나게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일터에서 남들에게 욕도 먹고 멸시도 당하며, 때로는 눈물까지 흘리며 땀 흘려 버신 돈으로 보내주시는 후원금이기에 정말 소중히 가족님의 꿈과 희망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러브쿡 주인장올림 -

후원을 통해 러브쿡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분명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무통장입금
(예금주 양승열)
농 협(인터넷뱅킹) : 689-01-160836
국민은행(인터넷뱅킹): 568301-04-013705
우리은행(인터넷뱅킹): 1002-030-620400
신한은행(인터넷뱅킹): 110-209-871632
우체국(인터넷뱅킹): 501213-02-238091
후원하시고 아래 게시판에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후, Category에 어디로 보내셨는지 지정해 주시면, 확인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원 감사드려요.^^

 
양승열(목포)
 


이은숙(서울)
두루 두루 둘러보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는군요.
님의 모든 일이 이루어 지시기바랍니다.
05.01.28
20:38:07

 


강남훈(목포)
잘 되시기를 저두 기도할게요 05.02.04
22:01:09

 


윤지영(장성)
어디요리학원다니세요//
저도 집은 장성인데 활동무대는 광주거든요
05.03.09
13:57:16

 


이수진
화이팅!!^^ 05.03.22
01:30:14

 


김민석(인천)
화이팅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05.05.06
15:52:09

 


이용주(양산)
저도 학원다니는대 ㅎ 저도열심히해야겠내요 05.05.19
21:27:56

 


최영숙(광주광)
10년전의 꿈 나도 그런꿈을 꾸어요 05.05.24
21:10:58

 


임해진(광주광)
ㅎㅎ 쉽다면 재미없죠 -ㅇ- 우리모두 화이링 05.06.03
16:11:05

 


강영미(진주)
아자아자!화이팅 우리모두 힘내자고요^^! 05.07.09
11:18:45

 


이윤주(서울)
저도 예전 학원 다닐때 밥 태웠던 기억이 있어요^^;
좀 챙피하긴 했지만, 그 실수를 통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 상심 말고 모두 열심히 해요~!!^^
05.07.09
22:01:55

 


이승한(부산)
지금의 나의 모습과 똑같네요.. 30대 중반의 사회적 지위와 위치를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는것이 힘들죠..승열씨도 그것을 잘 알고있기에
이런 좋은 홈피를 운영하고 있나봐요. 전부 행복하세요..
05.08.05
20:01:19

 


이유준(서울)
정말이지 노력해서 안될건 없는거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이일에 미칠수있다는건 정말 좋은일입니다 요즘엔 요리하는것이 재료가 먹는것일뿐이지 작품을 한다고 느낍니다! 정말 꿈을 향해 계속 달려나가야 겠습니다 모두들 꿈을 향해 화이팅요^^ 05.10.29
23:37:07

 


김인옥(인천)
제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05.11.04
22:32:20

 


윤수연(서울)
저도 빨리 해보고 싶은 욕구가 확 드네요
열심히 해서 이번에는 꼭 붙어야지
또한번 긴장하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06.01.03
16:23:18

 


배준영(강릉)
모두 꿈을 이루기 위해 ! 화이팅 ! ! ㅎ 06.01.28
16:44:04

 


김준호(울산)
님 이야기 하나 씩 하나씩 읽다 보니~~~참 마음이 훈훈해 지네요~~저두 다시 한번 일어 서 볼려구여~~우리 모두 화이팅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06.01.31
12:17:17

 


이덕은(창원)
모든건 1부터 시작이라고 하자나요..저두 이제야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시작하는 사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고합니다. 06.02.03
09:45:50

 



류광훈(서울)
저와 비슷한 꿈과 생각이 있으신거 같아요
저도 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께요
06.02.04
09:39:41

 


이재철(서울)
'총각 또 태웠네...' 압권입니다...^^; 06.03.10
02:03:33

 


이명희(서울)
이 글을 읽는데 왜 눈물이 나는걸까요..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있는 이곳의 쥔장님은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 같아요..
이제 내딛는 첫걸음에.. 이런 따뜻한 곳을 찾게 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리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먹는 사람을 위해 하는것이기에 그 순간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릴 수 있어서 행복한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6.04.04
13:41:08

 


최은남(동해)
열심히 뭔가에 도전하고 있을때가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닐런지요! 그리고 실수는 약이되더라구요 그순간은 조금 당황스러웠겠지만 지나고 보면 실수들은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돌아오는것 같아요. 06.05.06
22:42:39

 


임동훈(부산)
저두 요리학원을 다닐까 생각중인데.. ㅎㅎ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06.07.25
13:01:00

 


민경희(충주)
전 담주 월요일부터 학원 다니기로 했거든요
왠지 넘 떨리네요 어케해요 ㅠㅠ
06.08.22
15:51:20

 


김미경(부산)
뒤늦게 이 글을 읽게되었지만..
주인장님도 이런 초보시절이 있기에..
이 홈피를 잘 이끌어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멋지신분 같아요..^^
06.09.22
16:53:45

 


오은지(고양)
그마음백배이해해요 저도 그런 비교대상이 된게 얼마나 많은지요.... 가슴아프지만 다음에할때는 절대이렇게 나오지않겠다는 마음먹고 다시하면 점점나아지더라구요.. 06.09.22
22:12:34

 


라형일(인천)
저도 똑같은 체험중이죠 06.10.13
05:52:39

 


서경숙(인천)
저 한식 배운지 2틀 됐는데 따라가기가 넘 힘들어요 . 그동안 요리를 잘 한다는 생각은 혼자 만의 착각 이었나봐요 . 어떻게든 시간내에 내야된다는 생각에 앞에 언니가 배운지 6개월 됐다기에 무작정 따라는 햇는데 이래서 실력이 늘련지... 한식말구 제과제빵도 국비로 배우고 있는데 살짝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치는 건 아닌지 06.10.15
00:05:22

 


전복희(성남)
처음 요리는 이런저런이유와 돈을
ㅂ발리 벌수 있지안을가 핸는데
생각이 좀 그런가..ㅎㅎ
06.11.10
13:42:47

 


안경모(서울)
저도태운적이있는데..

기억이나네요..
06.11.10
21:29:51

 


안은정(서울)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06.12.05
11:49:24

 


현정숙(부산)
10년 전선택을 읽고 감동 받았어여...
홈피가 넘 진솔하네요....
06.12.13
00:40:02

 


박오성(창원)
열심히 하세요 !! ㅋㅋ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06.12.15
17:38:13

 


신윤주(서울)
마지막부분에서 너무 재밌네요 ㅋㅋ 07.01.12
18:03:47

 


김수자(창원)
하하하 저도매일그소리듣는걸요뭐
앞으로더잘하실꺼예요~화이팅
07.01.12
19:08:58

 


최민정(서울)
너무 재미있는 에피소드네요. 열씸히 사시는 모습 보기좋아요 07.01.15
11:07:05

 


이성경(수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_^ 07.01.19
10:55:57

 


전혜진(대전)
저도 처음에 학원다닐때 그랬어요.. ㅎㅎ 07.01.23
09:54:34

 


강정숙(전북)
전 아직 학원 안다니는데~ 저두 걱정이 되네요~ㅎ 07.01.24
09:34:00

 


김민호(삼척)
괞찮아여
저도 생선양념구아는 못하지만
한식은 땃어여 제가할떼는
내장을 빼야하는데
아가미를때가지고
패암 말기 물고기로
작품이나왔습니다
정말 속상한적도 많았어여
그렇지만 4번만에 붙었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앞으로나가세여
07.02.08
07:46:44

 


munchkin
아직 발도 안들여논 어리버리 저로썬, 부러워용.. >.< 07.02.08
09:37:30

 


허정미(부산)
지난 실기셤에서 생선양념구이 안익어서 실격했었는데 아픈기억이 ㅜㅜ 07.02.08
15:06:07

 


이수경(군포)
요리는 하면 할수록 넘 어려워요. 저두 열심히 하겠습니다. 07.02.08
20:21:29

 


김미영(부산)
저도 요즘 열심히 요리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실수의 연속이예요..^^ ㅋㅋ
07.02.08
22:48:05

 


전승환(인천)
저두.. 요즘 요리학원을 다니는데..
정말..힘들어요..
하지만 ~ 미래를 생각해서
더욱더 열심히하구있어요~
07.02.10
21:11:30

 


이주영(김포)
그런실수가 지금의 운영자님을 만들어주지않았습니까?^^
저도..여름방학때 학원다니는데.ㅜ 항상 제 음식이 비교대상이였죠.
저렇게 하지말아라.... 이음식 누구꺼죠? " 네..제꺼에요..흐흐^^;"
저도더열씨미해야겠어요^^
07.02.11
23:01:50

 


옆집토끼(광주)
이젠 태우지 마세요. ^^; 07.02.14
20:49:57

 


박순옥(예천)
홧팅~~~~~~~~~ 07.02.14
22:14:35

 


이유준(서울)
마지막에 총각 또 태웠네~ ㅎㅎㅎ 07.02.15
23:17:52

 


김태훈(부산)
모든실수는 시작의 거름이라고 했다지요?ㅎㅎ
저는 아직 큰실수를 하지않앗다고 생각하고있지만...
그실수를 이글을 통해 하지않아야겠다고 다시한번 마음속에 새깁니다.
07.02.20
14:32:27

 


김동희(김해)
요리는 정말 어려운거같네용,ㅋ
힘내세용~
07.02.25
22:15:34

 


윤소윤(서울)
운이라는것도 어느정도 작용한다는 것쯤은 알아야 할것 같네요^^ 07.03.04
08:51:27

 


김우현(대구)
ㅎㅎ 마지막 글이 압권이네요 총각 또 태웠넹 ^_^ ㅋ 남일 같지는 않네용 ^_^ 저도 태워먹고 많이했는뎅 ^_^ 07.03.05
20:07:58

 


조동원(목포)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화이팅.!! 07.03.11
14:15:45

 


이영순(구미)
내것이 있으니까 비교할 수 있지 하는 긍정적인 사고를 배우고 싶어요 07.03.16
14:01:06

 


홍우정(서울)
저도 다시 학원다니고 싶어요 ㅎㅎ한식할때가 젤재밌엇는데.. 07.03.17
02:17:32

 


안정원(서울)
제가 요즘 그러네여^^; 07.03.24
09:59:33

 


김혜경(인천)
처음이야 다 그렇죠 ~~ 화이링~ 07.03.24
10:04:51

 


김소희(안양)
하하^^왠지 저도 그럴거같아요~
이제 시작이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구..
학원은 못다닐거 같구^^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으세요~^^
07.03.24
22:05:55

 


김유지(광주)
열심히 하세요~~ 07.03.25
09:38:03

 


강병훈(시흥)
열심히하세요~~ 저도 체험중이예여ㅛ ㅋ 07.03.25
21:24:40

 


구선혜(청주)
원래 처음엔 실수투성이잖아요 ㅋㅋ
자두첨엔 그랬어요 ^^
07.04.01
11:27:00

 


장영남(수원)
요리는 배울수록 신기하면서 어려워요~ㅋ 07.04.03
21:11:39

 


조형목(안양)
요리에도 도움이 되고~ 글도 읽고 일석이조네요 ㅋㅋ 07.04.04
22:16:27

 


김성애(창원)
저도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걱정만 하고 있기에는 너무 무기력해 보이겠죠? 열심히 해 볼랍니다. 모두 화이팅! 07.04.06
22:42:32

 


이은미(부산)
저도 이제 하나하나씩 배우기 시작하는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봅시다^ㅡ^ 화이팅~! 07.04.06
23:11:36

 


박태균(경기)
꿈이 멋있으시네요...노력한 결과 꼭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07.04.08
21:45:00

 


정현재(부산)
요리를 정복하는 길은 반복 연습뿐 모두들 힘내세요*^^* 07.04.11
17:39:20

 


송순이(안산)
여기는첨으로클릭해서들왔네요.가족에게 좀더 맛있는요리도해주고싶어서 요리도 배우면서 자격증도 도전하게 되었지요..모든 육류,생선,야채 칭들이 하나하나 모여 하나의 음식으로 멋진 작품??이 되면서 행복감을 느꼈지요. 중식,일식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가서ㅠㅠ 학원비도 넘 비싸요.. 07.05.11
23:35:32

 


김애경(광주광)
성심으로 성의껏 준비하신 주인장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하겟습니다 07.05.22
17:00:04

 


김보경(정선)
저두 생선전하다가 머리만 남긴 기억이있네요,,,ㅋㅋㅋ
지금 생각해두 웃음이 나네요 머리만 있는 생선이라니
07.05.26
23:12:07

 


이귀희(밀양)
올핸 자격증 하나 다는게 제 목표였는데, 실기까지 봣어니 반 꿈은 이루어지는 중인가요? 07.06.01
21:16:48

 


도은임(천안)
저도 한번 쪽지를 태웠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정신없이
실습을 하니까 타는것도 몰라서 옆에 있는 아줌마가 알려줬어요.ㅋㅋ
07.06.03
17:04:09

 


박의겸(서울)
저도 제삶의 활력소를 위해서 한식조리자격증에 도전하려합니다,,화이팅임돠 07.06.17
20:27:36

 


권수영(인천)
아 홧팅~~~!!!

저두 이번에 꼭붙도록 기도해주세요~~
07.08.10
17:48:42

 


박진희(부산)
저도 열심히 하구있는데 ㅜㅜ 07.08.15
18:34:03

 


서영빈(목포)
저도 요리엄청 태운기억이 ㅋㅋㅋ
화이팅하세요!!
07.08.18
16:54:22

 


임지은(부산)
이 글을 읽고 나니 조금 자신에 생기네요. 실망 하지 않고 다시한번 열심히 해야 겠어요. 그런데 그 학원 너무 부러워요. 07.09.02
18:37:29

 


신현희(부산)
ㅎㅎ 요리는 알수록 더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 07.11.16
15:56:09

 


김주회(필리핀)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저도 요리경험이 없어서 무지 고생할듯합니다
그럴줄알았으면 평소 집에서 요리 좀 해볼껄
09.09.04
15:27:03

 


이현호(군포)
제가 요리학원다닌지 얼마안됬는데
저 오늘 양념생선구이 했습니다
완성햇더니 옆구리터저있공머리가사라졌습니다


빨리 실력늘고싶어요
ㅋㅋㅋ
09.12.16
23:10:36

 


신수경(양주)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10.09.10
20:37:41

 


전윤숙(대구)
처음은 다 그렇게 시작한다고 먼저 그길을 걸어본 사람은 말하죠.
저도 요리하며 원하는 데로 되지 않을땐 속상해 하며
한걸음씩 걸어봅니다 화이팅~해요
12.09.21
2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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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영광의 상처  [56]  
 양승열(목포)
04.08.27 305 11752
13    대통령은 참 힘들겠다  [31]  
 양승열(목포)
04.06.29 295 11877
12    남자가 여자를 업는다는 것  [116]  
 양승열(목포)
04.04.16 290 26602
11    간직하고픈 아픔  [18]  
 양승열(목포)
04.04.14 268 10270
10    어느 장애인 부부의 해맑은 미소  [27]  
 양승열(목포)
04.04.13 299 9809
9    길 잃은 애완견의 모습에서...  [28]  
 양승열(목포)
04.04.13 288 10714
8    웃음 배달부  [31]  
 양승열(목포)
04.04.13 302 9932
7    슈렉선생님...  [20]  
 양승열(목포)
04.04.13 313 10859
6    단란하고 멋진 가족분들...  [11]  
 양승열(목포)
04.04.13 297 9663
5    조리사 실기 시험날...  [63]  
 양승열(목포)
04.04.13 289 13141
4    저에게도 슬픔일이...  [10]  
 양승열(목포)
04.04.13 271 10089
3    청첩장을 접으며...  [12]  
 양승열(목포)
04.04.13 320 10477
   요리학원에서 있었던 일  [82]  
 양승열(목포)
04.04.13 291 13822
1    희생당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14]  
 양승열(목포)
04.04.13 283 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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