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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는 절대평가? 상대평가?
러브쿡 방문하시면 가장먼저 왼쪽(←) "아침편지(출석부)"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자격증 준비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누구나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불안한 마음들이 밀려와 자신감을 잃게 만들어요. 꾸준히 참여하시어 강인한 정신력을 키우셔야 합니다. 다 잘해놓고 막판에 자신감을 잃어 낙방하는 분들이 많아요.

실기시험보시면 "꼭" 실기시험후기 남겨주세요. 단 몇일만 지나도 시험본 내용들이 가물가물하오니 되도록 시험보시고 바로 남겨주시는게 좋습니다. 실기시험후기는 낙방했을때 원인 파악하는데 중요한 자료에요. 국가공인자격증이다보니 합격했을거라 생각했다가 경쟁에 밀려 낙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양승열(목포) 님의 글입니다.
2017-11-07 10:55:50, 조회 : 1,113, 추천 : 11

실기시험이 절대평가인지? 상대평가인지? 궁금해하고 질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답은 둘다에요.

원칙은 60점만 넘으면 합격하는 절대평가이지만... 채점은 감독관인 사람이 하다보니... 시험장의 협소함으로 잘한사람과 못한사람은 자연히 비교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숙련되게 잘한 사람은 점수 부분이 후해지는반면, 도구 다루는 부분과 과정들이 서툴게 보이면 점수 부분도 박하게 되요.

잘한지 못한지는 주위 분들과 비교가 되기에 금방 파악이 됩니다. 그래서 상대평가도 반영이 된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출제 메뉴의 형평성 문제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어떤 시간에는 쉬운 메뉴가 출제되어 실수를 작게하기에 합격을 많이하고, 어떤 시간에는 어려운 메뉴들이 출제되어 실수를 많이하여 낙방을 많이 한다면 이건 형평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년도별 합격률도 비슷하게 나온 것을보면 해당 시간에 어느정도 합격 인원을 정해놓고 그안에서 합격생을 뽑는다는 추측도 되요. 이따금 난 잘했는데 왜 낙방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 분들이 계세요. 만약 해당 시간에 잘한 분들이 몰린다면 아무래도 조금의 실수에도 감점이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합격하고 싶다면 상대방보다 잘하게 보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세요. 낙방하면 심적으로 위축되고 다시 준비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실망감이 몰려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러브쿡 가족님들이 유리한 것은 정보력에서 앞서있다는 거에요. 철저히 준비하고 정보력의 장점을 살린다면 그만큼 대비가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대충 준비하면 정보력이 앞선다 하여도 가능성은 희박해요.

늘 강조하지만 실기시험때 사용한 도구들 철저히 준비해서 손에 틈틈히 길들여 놓으시고, 복장 모두 흰색으로 통일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종목에 맞는 칼 사용하는 것 잊지마세요. 준비만 해가셔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해당 칼 사용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칼질도 뭔가 목표가 있을때 연습해야 의무감이 생겨 한번이라도 더 칼질 연습하게되지.. 그냥 칼질 연습해야 겠다하면 의무감이 떨어져 하다 안하다 그만큼 칼질 실력도 늘지않고 조급함에 지칩니다.

중식은 중식칼, 일식과복어는 사시미칼과 대바칼이 상징이에요. 자격증은 있는데 칼질을 못한다면 해당 분야로 취업하셔도 엄청 힘들고 윗분들에게 욕도 많이 먹게됩니다.

도구들을 실기시험때 한번 사용할껀데 굳이 모두 준비해야 하느냐고 질문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누가 한번만 사용한다고 단언하세요? 국가자격증 만만하지 않습니다. 한식실기만 20번 넘게 시험보신 분도 본적이 있어요. 저는 실기시험때 사용한 도구들 합격하고도 평소 요리할때도 사용하며 본전 뽑고 있습니다.

러브쿡에서 실기도구를 판매하는 이유는 도구들을 시험에 맞지 않게 준비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아요. 시험 도구들이 한곳에서 판매하는 매장도 없습니다. 발품팔아 여러곳 돌아다니며 준비하셔야 하는데 교통비에 기름값에 시간까지 투자하고 그렇게 준비했는데 잘못 구매하여 다시 반품하고 다시 바꾸로가고.. 이중삼중으로 손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시험장 조리대가 대부분 좁은 편이라 그만큼 도구 사이즈와 갯수도 중요해요. 이런 부분들을 해결해 드리기위해 러브쿡에서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모르시겠으면 010-3589-2875로 연락주세요. 15년간 러브쿡을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또한 전해드리겠습니다.


자격증 준비는 내 자신과의 줄기찬 싸움이에요.

러브쿡 홈피에 매일 '아침편지' 글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아침편지는 매일 자기 자신과 다짐했던 내용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이에요.
국가자격증을 준비하다보니 매일 평정심을 유지하며 철저히 준비한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동안 잘 준비하다 시험 막판에 심적인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여 자신감 상실로 낙방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로 많아요. 자격증 준비하는 분들 80%이상이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이런 저런 불안감이 밀려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불안감과 자신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매일 아침편지 글 읽고 잠시의 여유를 찾는다면 자격증 준비로인한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줄일 수 있어요. 합격의 기쁨은 철저한 준비와 노력과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야만 받을수있는 기쁨입니다.

한가지만 더 가족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데.. 그냥 구경꾼이 되지 마시고 러브쿡 가족이 되어주세요. 러브쿡은 정보교류 친교사이트입니다. 새로 올라온 글에는 댓글도 달아주시고.. 실기시험보시면 시험후기도 올려주세요. 세상은 2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도움을 받았으면서 나몰라라 하는 분이 있고, 내가 도움 받았으니 나도 도움을 줘야겠다면 활동하는 분들이 있어요. 요리사나 제과제빵사는 따뜻함을 전하는 직업입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분들에게는 늘 사람이 따르고 행운도 함께 하더라구요.

진심 구경꾼으로 계실거라면 저도 어쩔 수 없지만 따뜻한을 전하는 분에게는 저도 응원과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세상은 절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 내가 따뜻함으로 변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김상경(서울 광진구)
늘 명심하고 있습니다. 2017-11-07
22:19:15

 


배도윤(진주)
궁금증이 풀렸네요^^ 2017-11-08
07:45:42

 


진효민(김해)
그렇네요. 감사해요.^^ 2017-11-08
09:43:35

 


전혜정(서울 관악구)
저와 같은 새내기 도전자를 위한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17-11-17
13:54:02

 


최경미(군위)
눈이 와서 눈바람이 차갑지만 따뜻한 글 접하고 갑니다. 2017-11-24
13:13:53

 


장현희(수원)**
전에 시험장에서 감독관님께서 실기시험은 절대평가이니 잘하시면 모두 다 합격하시고, 못하면 다 불합격이라고 말씀하셨던거 생각나네요.
하지만 저도 몇번 시험을 보다보니 절대적 상대평가라는 느낌이 더 와닿습니다.
2017-12-18
00:14:45

 


신만식(서울 구로구)
감사합니다 2018-01-28
16:43:07

 


박정아(부천)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8-03-05
20:46:31

 


최희진(부산)
맞습니당~ 60점 이상만 받아도 된다지만 옆에 같이 치는 사람들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겠더라구요~ 힘내서 더 열심히 해볼렵니다 파이팅^^ 2018-03-15
20:34:28

 


강민주(대구 수성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4-09
19:29:36

 


남국선(대구)
감사합니다^^! 2018-05-16
16:42:11

 


양서영(대전 중구)
저도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런 글이 올라와있어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ㅎㅎ 2018-06-13
2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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