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단체 :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클릭)

교회명 : 장자교회
담임목사 : 채희동목사
교회주소 : 경기 구리시 수택동 856-6
교회연락처(☎) : 031-551-3755
교회 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gurijangjachurch

교회명 : 동신교회
담임목사 : 최신기목사
교회주소 : 전남 목포시 상동 87-1번지
교회연락처(☎) : 061-281-5025
교회 홈페이지 : 준비중

교회명 : 새한교회
담임목사 : 전희문목사
교회주소 : 전남 목포시 대양동 257-12번지
교회연락처(☎) : 061-282-7633
교회 홈페이지 : http://www.saehan.cc

하나님과 주님은 어떤 분인가요?
하나님과 주님은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간혹, 노방전도를 나가면 주님은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믿느냐는 의문적인 질문을 받곤하는데... 명쾌한 답은 아니지만... 이렇게 되묻곤 한답니다.

질문자 왈 : 저! 이순신장군 있었다는 것 믿으시죠?
의문자 왈 : 그럼요...
질문자 왈 :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믿으시나요?
의문자 왈 :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쟎아요...
질문자 왈 : 맞습니다. 이순신장군은 역사책에 기록되어 있지요...
질문자 왈 : 주님은... 바로 성경책에 기록되어 있답니다. 유대나라의 역사책이거든요.

주님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 우리의 주관자시며 항상 내 마음속에 존재하고 계시답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 직접 은혜에 대해서 체험하게될때 비로서 주님이 계시다는 걸 몸소 체험하게 되실거에요. 교회에 나가보시면 압니다.^^

교회란?
헬라어로 '에클레시아'(ekklesia)라고 하는데 이는 '불러냄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하여 불러냄을 받아 모인 사람들의 모임을 교회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를 교인들이 모이는 건물로 생각하는가 하면('저 쪽 모퉁이에 있는 교회'), 또 어떤 이들은 교회를 교파 또는 교단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당신은 어느 교회에 나가느냐?').
교회에 대한 성경적 의미는 '그리스도 안에서 예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또 예식을(세례, 성찬) 지키기 위해 모인 신자들의 무리'입니다.

아멘의 뜻?
기도를 끝마칠때 마지막에 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라고 합니다. 아멘의 뜻은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옳습니다', '언급한데로 이루어 주옵소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교회 선택 기준?
1. 정통교회에 속해야 합니다.
한국 개신교는 수많은 교단과 교파로 나뉘어져 있는 만큼 이단 종파 역시 무시하지 못할 수준으로 많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정하실 때는 정통인지 이단인지부터 잘 분별해야 합니다. 정통인지 이단인지 잘 분간이 안 될 경우에는 교단명과 담임목사님 성함을 가지고 기독교에 정통하신 분들에게 문의하시면 될 것입니다.
2. 목사님의 설교가 복음적이고 은혜로운 곳이 좋습니다.
개신교의 예배는 설교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목사님의 설교는 성도들의 신앙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이왕이면 목사님의 설교가 복음적이고 은혜로운 교회를 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는 교회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접하실 수 있으며, 설교는 동영상 형태로 제공되는 곳도 있고 게시판 형태로 제공되는 곳도 있습니다. 단 규모가 작은 교회의 경우는 홈페이지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3. 개방적이고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좋습니다.
교회는 지역사회에 폐쇄적인 교회와 개방적인 교회가 있습니다. 폐쇄적인 교회일수록 교회 시설을 지역사회에 잘 개방하지 않고, 본교회 중심적이며, 교회의 행정 절차가 까다로운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개방적인 교회는 교회 건물을 지역사회에 잘 개방하고, 교회 내의 의사소통도 원활하며, 분위기 역시 자유로운 경향이 있습니다. 너무 폐쇄적이고 경직된 교회는 신앙생활에 대한 의무를 너무 강조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서 교회생활에 대한 부담이 큰 편입니다. 그러므로 이왕이면 개방적이고 분위기가 자유로운 교회 다니기에 편안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을 섬기는 교회일수록 평판이 좋은 편입니다.
4. 담임목사님의 인격이 훌륭한 교회가 좋습니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 중심으로 목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담임목사의 성향은 그 교회의 성향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담임목사의 인격이 훌륭한 교회가 내분이 적고 분위기가 좋은 편입니다. 인격이 훌륭하신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며, 성도들과의 대화를 즐겨하며 사랑이 많습니다.
5. 성도들과의 교제가 원만한 교회가 좋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인 신앙공동체이기 때문에 교회생활에 있어서 성도의 교제는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성도의 교제가 원만한 교회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도의 교제가 원만한 교회의 특징은 새신자들에게 친절하고, 끼리끼리 어울리지 않으며, 교제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교제를 위한 공간은 교회 크기에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건물이 커도 쉬어갈 수 있는 시설이 없는 교회도 많은 실정입니다. 반면 성도의 교제가 좋은 교회는 비록 건물이 협소해도 어떻게든 그런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성도의 교제가 원만한 교회가 좋다는 의미는 신앙생활에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신앙의 벗을 많이 둘 수 있는 교회가 좋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좋은 신앙의 벗이 많으면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6. 자신에게 잘 맞는 교회가 좋습니다.
한국교회는 교단의 다양성만큼이나 교회의 특성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신앙생활을 하기 좋은 교회여도 또 어떤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예컨대 엄숙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열광적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는 분위기를 꺼리는 경우가 있고, 사회현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너무 보수적인 교회에서는 적응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생활을 무난하게 하려면 자신에게 잘 맞는 교회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교회라 함은 자신의 신앙유형, 신앙적 가치관, 교회 내에서의 역할, 성도의 교제 등등이 자신과 잘 조화될 수 있는 교회를 말함입니다.

올바른 신앙생활?
제일 먼저 주일날 교회에 빠져서는 안됩니다. 또한 처음에는 교회 직분자 분들이 도와드리겠지만... 교회에서는 손님으로 있지말고, 늘 먼저 다가가 인사 나누며 함께 신앙의 동역자분들을 만들어 나가셔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누가와주겠지 라는 생각은 신앙생활에 득이 될 수가 없습니다.

헌금(십일조)생활?
교회에 나가지 않으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헌금입니다. 지금껏 주위에 많은 신앙인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헌금을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분들의 삶의 질은 분명 다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분명 헌금을 잘하지 않는 사람이 그래도 헌금(십일조) 생활 잘하는 사람보다 더 윤택하게 살 것 같은데... 그 반대로 헌금(십일조)생활을 잘하시는 분들이 몇십배 재산이 불러 부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일 많이하면 복받는다는 말이 여기에서 오는듯 합니다.

기도생활?
기도 역시 교회에 나가지 않으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교회나가면 기도시킨다고 하던데... 부끄럽고 챙피해서 못나가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적응이 되실때까지 교회에서 교육을 시켜드리고 있기에 신앙의 성숙함이 생길때까지는 마음속으로 주님께 기도하는 연습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일어나서, 식사할때, 잠자리에 들때 등등... 기도하는 습관 들이시면 생활이 매우 즐거움으로 가득하실거에요.

바르게 예배드리는 법?
*핸드폰을 반드시 끊셔야 합니다.(진동도 안됩니다.)
애인에게 전화올까... 거래처에서 연락올까... 급하게 연락올때가 있어서... 그런 마음으로 예배드리면 온전히 예배를 드릴수 없습니다.
*다리를 꼬고 껍을 씹어서는 안됩니다.
목사님은 주님의 대변자이시며 어른이십니다. 어른 앞에서 다리를 꼬고나 껌을 씹는 것은 바른 예의가 아닙니다.
*축도가 끝나고 목사님께서 입구까지 나오기 전까지 자리를 떠서는 안됩니다.
주일날 보면 축도가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자리를 뜨는 분들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혼자시고 성도님들은 정말 많습니다. 일일이 찾아다니며 인사나눌 시간이 부족하기에 입구에서 성도님 한사람 한사람 인사나누며 배웅을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과 인사나누는 것또한 큰 축복입니다.

전도한 사람 올바르게 정착시키는 법?
새신자는 교회 첫날 느낌으로 다닐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전도하기 전에 본인이 교회에서 대인관계가 두루두루 좋아야 합니다. 전도를 해오셨다면 새신자와 함께 돌아다니시면서 교인 한사람 한사람 인사시켜드리고, 서로의 얼굴들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시면 첫 느낌이 좋아 다음에도 또 나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무엇이 다른가요?
주님과 하나님을 같이 사용하여도 상관없습니다.
영어성경을 보면 주님은 Lord(LORD로 표기하면 여호와 하나님을 뜻하는 주가 됩니다)로 표현되어있고, 하나님은 GOD(God = 신들이므로 하나님을 표기할 때에는 GOD로 표기하여야 합니다.)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주님으로 부르는 대상은 주 예수님일 수도 있고, 하나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칭호를 사용하시던지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계시니까요...

다만, 기도를 마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라는 말은 꼭 필요합니다. - 예수님을 통하여서만이 하나님께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